안녕하세요. 콘텐츠를 통해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고 싶은 콘텐츠 기획자 지망생, 설지희입니다. 🤗

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는 남들과는 다른 시선에서 출발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콘텐츠 기획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단편 영화 ‘Routine’에서 스크립터와 슬레이터로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의 현장을 직접 경험했고, 다양한 UCC 공모전과 개인 영상 제작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팀원들과의 원활한 협업을 위해 책임감 있는 태도를 실천해 왔습니다. 현재도 꾸준히 UCC 공모전과 단편 영화 제작에 참여하며,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기획 역량을 넓히고 있습니다.

교내에서는 꾸준한 학생회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법을 배웠고, 한성대학교 영화 제작 동아리 ‘다솜’에서는 2025-1학기 임원진이자 2학기에는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SNS 운영과 회의 기록, 내부 소통 등을 맡아 실무 역량을 키웠습니다. 단순히 업무를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콘텐츠가 어떻게 기획 되고 전달되는 지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학점 관리에도 집중하여 1-2학기 연속으로 우수한성역량장학금를 받은 경력이 있습니다.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한 것에 대해 보답을 받은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찬 순간이었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입니다. 저는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에 지금 이 순간이 다시는 오지 않을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두려움에 머물기보다 도전하고 성장하며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사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저에게 현실에 집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좌우명을 늘 머릿속에 되새기곤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 좌우명을 되새기며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기보다,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으로 살며 저의 가치관과 목표를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새로운 것에 주저하지 않고 먼저 부딪혀보는 성격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가능성을 찾는 태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려 노력하고, 문제 상황에서는 늘 해결책을 고민합니다. 이러한 저의 성향은 팀 프로젝트나 협업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분위기를 밝게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저만의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공감과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데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